갤럭시 S25 장단점을 S26과 비교해 정리. 6.2인치 콤팩트·7년 업데이트·떨어진 가격의 강점과 4,000mAh·25W 충전 같은 단점까지, 지금 사도 될지 한눈에 판단하게 도와드립니다.
S26이 나온 지금, S25는 ‘가성비 플래그십’이 됐다
“작년 모델 갤럭시 S25, 지금 사도 괜찮을까?” 신형 S26이 나오면서 가장 많이 나오는 질문입니다. 답부터 말하면 S25는 2026년에도 충분한 현역이고, 오히려 S26 출시로 가격이 떨어져 가성비는 더 좋아졌습니다. 스냅드래곤 8 Gen 4(Elite)·12GB RAM이라 최신 앱·고사양 게임도 무리가 없습니다. 핵심은 “최신 기능을 포기하는 대신, 검증된 성능을 더 싸게 사는 선택”입니다.
확실한 장점 4가지
1) 한 손에 들어오는 6.2인치 콤팩트
요즘 폰들이 점점 커지는 흐름이라, 6.2인치·가벼운 무게의 S25는 오히려 더 돋보입니다. 한 손 조작을 중시한다면 현재 나온 플래그십 중 가장 편한 축입니다. 슬림한 측면과 콤팩트한 전·후면은 아래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2026년에도 최상위권 성능
스냅드래곤 8 Gen 4(Elite)는 1년이 지난 지금도 상위권 성능입니다. 특히 온디바이스 Galaxy AI 구동이 쾌적해 일상에서 버벅임이 거의 없습니다.
3) 7년 업데이트 — 2032년까지 쓴다
삼성의 7년 OS 업데이트 정책으로 2032년까지 최신 소프트웨어를 받습니다. 오래 쓸 수 있다는 건 곧 중고가 방어에도 유리하다는 뜻입니다. 길게 보면 ‘싸게 사서 오래 쓰는’ 그림이 나옵니다.
4) 떨어진 가격 = 높아진 가성비
S26 출시 후 S25의 자급제 할인·공시지원금이 확대됐습니다. 신모델이 나오면 구모델 값이 내려가는 건 자연스러운 흐름인데, 성능은 여전히 좋고 가격만 빠진 지금이 가성비 구간입니다.
아쉬운 단점 3가지
1) 4,000mAh — 헤비 유저엔 빠듯
일반 사용엔 충분하지만, 게임·영상 편집을 오래 하는 헤비 유저는 늦은 오후 배터리 압박을 느낄 수 있습니다.
2) 25W에 멈춘 충전
여전히 25W 유선 충전입니다. S26·울트라의 빠른 충전과 비교하면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3) 카메라 하드웨어 정체
메인 센서의 하드웨어 변화가 크지 않습니다. AI 보정은 훌륭하지만, 물리적 카메라 업그레이드를 기대했다면 아쉬운 부분입니다.
갤럭시 S25 vs S26 — 핵심만 비교
| 항목 | 갤럭시 S25 | 갤럭시 S26 |
|---|---|---|
| 화면 | 6.2인치 (더 콤팩트) | 6.3인치 (소폭 ↑) |
| 배터리 | 4,000mAh | 용량·효율 향상 |
| 충전 | 25W | 더 빠름 |
| 강점 | 가성비·휴대성 | 배터리·최신 기능 |
| 지금 가격 | 할인폭 큼 | 신제품가 |
S26의 정확한 배터리·충전 수치는 모델·시점에 따라 다르니 구매 시 사양표를 확인하세요.
그래서, S25 vs S26 — 나는 뭘 사야 할까
갤럭시 S25를 추천합니다.
- 가성비가 가장 중요한 분 (신기능이 꼭 필요하지 않다면 떨어진 S25가 이득)
- 가장 작은 플래그십을 원하는 분 (S26은 6.3인치로 커짐)
- 웹서핑·유튜브·SNS 위주의 라이트 유저
갤럭시 S26을 추천합니다.
- 배터리가 무조건 오래가야 하는 분
- 최신 AI 기능·고사양 게임을 먼저 써야 하는 분
자주 묻는 질문
Q. 2026년에 갤럭시 S25 사면 너무 구형 아닌가요?
아닙니다. 스냅드래곤 8 Gen 4·12GB RAM에 7년 업데이트(2032년까지)까지 받아, 성능·지원 모두 한참 현역입니다. ‘구형’이라기보다 ‘값 떨어진 검증된 플래그십’에 가깝습니다.
Q. S25와 S26, 체감 차이가 큰가요?
일상 사용에선 성능 차이를 체감하기 어렵습니다. 갈리는 건 주로 배터리 지속시간과 일부 최신 AI 기능입니다. 이 둘이 본인에게 중요한지가 선택의 기준입니다.
Q. 오래 쓸 건데 S25 사도 되나요?
네. 2032년까지 업데이트가 보장돼 장기 사용에 무리가 없고, 사후 지원이 길어 나중에 중고로 팔 때도 유리합니다.
